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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Minutiae of daily life

알바 첫 날

여닝 ____. 2018.01.22 23:02
오늘은 학원 알바를 처음 가는 날이었다. H모 학원이라든가 토스 스터디장이라든지 영어 조교 알바를 그래도 이곳저곳 해본 적은 있지만 학생 상대로 하는 학원에서는 처음이어서 조금 긴장했다. 우선은 크게 어려운 일이 없어서 다행이었다. 부모님께 카톡으로 아이들 성적 보내주고, 전화로 같이 영어 책 읽어주면서 발음 교정해주고 내용 물어보기 등이었다. 앞으로 숙제 채점이라든지 단어 게임 봐주기 등도 하게 될 것 같지만 그게 추가가 되더라도 크게 어려울 것은 없을 것 같다. 이전 H모 학원 강사 조교를 할 때에는 지금보다 돈도 훨씬 덜 받고 제대로 대우도 못받았는데 지금은 최저도 오른데다 거기에 조금 더 얹어주셔서 돈도 괜찮고 업무 강도도 무난해서 좋다.
집에서도 걸어서 20분-30분 정도 거리라 차비가 안들어서 정말 더더욱 좋다. 되도록 오래 다니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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